회사원 도감월·수·금 발행

이메일 쓸 때 당신은?

받는 사람 칸에 임원 이름이 들어갔습니다

약 1분 30초

어떤 장면을 만나나요

메일 창을 열면 받는 사람부터 문장의 순서까지 정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결론을 먼저 놓을지, 배경을 차근차근 설명할지, 항목과 첨부를 정리할지 각자의 손이 먼저 가는 곳이 있어요.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만들려고 내가 먼저 챙기는 부분을 살펴봅니다. 결론, 인사, 첨부처럼 손이 먼저 가는 곳이 다를 뿐이에요. 보내기 버튼을 누르기 전의 습관을 떠올려 보세요.

이런 사람에게 보내세요

메일을 자주 주고받는 동료와 결과를 나누고, 읽는 사람으로서 가장 반가운 정리 방식도 이야기해 보세요.

이 테스트의 유형들

  • 결론 먼저파첫 줄에 답이 있습니다
  • 세 줄 요약파세 문장을 넘기지 않습니다
  • 서사형 작가배경부터 차근차근 풀어 줍니다
  • 체크리스트파번호를 매겨야 마음이 놓입니다
  • 인사 정성파첫 줄과 끝 줄을 정성껏 씁니다
  • 참조의 달인알아야 할 사람이 전부 들어 있습니다
  • 퇴고 장인보내기 전에 세 번 읽습니다
  • 첨부 정석파첨부와 파일명까지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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