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원 도감월·수·금 발행
점심 메뉴 정할 때 당신은?
11시 50분, 오늘도 그 질문이 돌아옵니다
어떤 장면을 만나나요
점심시간이 다가오면 익숙한 질문이 돌아옵니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요. 새 가게를 찾는 사람, 단골집을 떠올리는 사람, 함께 갈 사람의 마음부터 묻는 사람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메뉴를 정하는 일에는 음식뿐 아니라 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방식도 담겨 있어요. 함께 먹는 날과 혼자 먹는 날 모두 포함해, 점심에서 내가 먼저 챙기는 것을 골라보세요.
이런 사람에게 보내세요
점심 메뉴를 함께 고르는 사람에게 보내고, 요즘 한 번쯤 가 보고 싶었던 곳을 서로 말해 보세요.
이 테스트의 유형들
메뉴 결정권자"아무거나" 속에서 결론을 냅니다
맛집 탐험가새로 생긴 곳은 일단 가 봅니다
단골 지킴이한 곳을 오래 다닙니다
분위기 조율파다수가 편한 쪽으로 맞춥니다
혼밥 애호가점심 한 시간은 온전히 내 것입니다
한 상 대장사람이 많을수록 맛있습니다
도시락 준비파오늘 점심은 어제 정해집니다
날씨 감별사날씨와 컨디션이 메뉴를 정합니다
출근 첫 30분, 당신은?
회식 자리에서 당신은?
사진 찍을 때 당신은?
보고할 때 당신은 어떤 사람?
둘이 보내는 주말, 당신은?
야근이 잡혔을 때 당신은?
금요일 오후 당신은 어떤 사람?
마음을 전할 때 당신은?
퇴근 후 당신은 어떤 사람?
데이트 계획할 때 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