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인사파

아침과 밤, 빠지지 않습니다

매일 인사파 카드

매일 인사파는 특별한 날보다 보통의 하루에 마음을 담습니다. 아침 인사와 밤 인사처럼 작은 표현이 쌓이면 그게 가장 단단한 마음이 된다고 느끼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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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폰을 켰을 때

하루의 첫 메시지로 짧은 인사를 보냅니다. 답장을 재촉하지는 않아요. 상대가 바쁜 아침일 수도 있으니까요. 인사는 확인이 아니라 오늘도 생각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하루가 끝날 무렵

"오늘 어땠어?" 라고 묻고 짧게 하루를 나눕니다.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매일 같은 시간에 이어지는 대화가 서로의 리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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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내는 파

시간 내는 파는 매일의 인사를 직접 만나는 시간으로 이어 주는 짝입니다. 매일 인사파가 평소의 연결을 지키고 시간 내는 파가 만나는 날을 만들면, 가까움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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