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전하는 파

좋으면 좋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말로 전하는 파 카드

말로 전하는 파는 마음을 알아채 주기를 기다리기보다 문장으로 건네는 쪽에 가깝습니다. 거창한 표현을 찾기보다 지금 고마웠던 장면이나 함께 있어 좋았던 순간을 짧고 분명하게 말해 봅니다.

이 유형을 장면으로 읽기

힘든 하루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바로 멋진 해결책을 내놓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야기를 들은 뒤 수고했다고 말하거나 어떤 도움이 편한지 물어볼 수 있어요. 상대의 기분을 대신 설명하기보다, 내가 듣고 있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전하는 장면입니다.

카페에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오후

대화가 잠깐 쉬는 순간, 오늘 함께 있어 좋았다고 말해 볼 수 있습니다. 대답을 기다리는 말 대신 내 마음을 건네는 데 의미를 두는 거예요. 상대가 생각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답할 시간도 남겨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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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파

손편지파는 문장을 고르고 돌아볼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짝입니다. 말로 전하는 파가 지금의 마음을 알려 주고 손편지파가 글로 천천히 답한다면, 바로 닿는 표현과 오래 남는 표현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할지도

같이 이야기해 보기

고마운 마음을 바로 말로 듣는 것과 나중에 글로 받는 것 중 어떤 순간이 더 오래 기억나나요?

마음을 전할 때 당신은?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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