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 설계자
“오늘 꼭 정할 건 뭐죠?”
먼저 답할 질문 한 개를 메모 맨 위에 적습니다.


안건 설계자 × 아이디어 분수 · 회사원 도감
이 두 유형은 같은 장면을 어떻게 볼까요?
곧 시작할 회의 자료가 아직 비어 있습니다.
“오늘 꼭 정할 건 뭐죠?”
먼저 답할 질문 한 개를 메모 맨 위에 적습니다.
“방법부터 몇 개 적어 볼까요?”
떠오르는 선택지를 작은 그림으로 남깁니다.
메모 맨 위에 질문 한 줄, 그 아래에 선택지를 그림으로 두세 개. 회의 시작 때 이 한 장을 띄우면 고를 기준과 아이디어를 같이 볼 수 있어요.
회의 전에 먼저 적어 두는 건 질문인가요, 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