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 설계자

회의는 시작 전에 이미 절반 끝나 있다

안건 설계자 카드

안건 설계자는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대화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무엇을 정하고 어디까지 이야기할지 짧게 적어 두면, 참석한 사람도 자기 생각을 준비하기 쉬워진다고 느끼는 쪽입니다.

이 유형을 장면으로 읽기

자료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아침

회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자료가 비어 있다면, 우선 오늘 정해야 할 질문을 적어 봅니다. 완벽한 문서를 기다리기보다 함께 볼 출발점을 만드는 셈이지요. 질문 세 줄 덕분에 다른 사람도 필요한 생각을 보탤 자리를 찾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준비한 순서 밖의 아이디어가 나와도 무조건 원래 자리로 돌려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다룰 것과 다음에 이어 갈 것을 구분해 적어 두면, 새로운 이야기와 오늘의 결론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함께 읽어 볼 유형

아이디어 분수

아이디어 분수는 준비된 질문에서 여러 갈래를 펼쳐 볼 수 있는 짝입니다. 안건 설계자가 출발점과 남은 시간을 알려 주고 아이디어 분수가 선택지를 보태면, 방향이 있으면서도 열린 대화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유형이 나오는 웹툰

이런 말을 할지도

같이 이야기해 보기

회의 전에 질문을 받는 것과 현장에서 자유롭게 시작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편한가요?

회의할 때 당신은 어떤 사람? 해 보기

같은 편의 다른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