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탐정

느낌 대신 숫자를 들고 온다

데이터 탐정 카드

데이터 탐정은 "그런 것 같아요" 대신 "지난달 수치를 보면요" 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숫자가 정답을 대신하진 않지만, 모두가 같은 사실을 보고 이야기하게 해 준다고 믿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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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엇갈릴 때

한쪽은 잘되고 있다고, 다른 쪽은 아쉽다고 느낄 때 관련 표를 하나 띄웁니다. 숫자를 함께 보면 서로가 다르게 느낀 이유도 보이기 시작하지요. 결론보다 대화의 바닥을 고르는 일입니다.

숫자가 없는 질문을 받았을 때

바로 답이 없으면 "확인해 보고 공유할게요" 라고 말하고 실제로 찾아옵니다. 모르는 걸 아는 척하지 않는 것도 근거를 아끼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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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장인

회의록 장인은 숫자가 나온 맥락을 기록으로 남겨 주는 짝입니다. 데이터 탐정이 근거를 가져오고 회의록 장인이 그 근거로 무엇을 정했는지 적으면, 같은 질문이 다시 나와도 빠르게 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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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내릴 때 숫자와 감 중 어느 쪽을 먼저 믿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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